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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 위해 축사화재예방 선행돼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이 한창이던 지난 1일 오전 11시 5분경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축사 1개동이 전소되고 돼지 300마리가 폐사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화재로 소방관 25명과 소방차 9대가 동원되었다.1분 1초가 아쉬...
박복연 기자  2019-10-17
[독자기고] 서민을 위협하는 ‘3不 사기’ 범죄에 주의하세요.
최근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사기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건전한 거래행위와 사회 구성원 간 신뢰관계 보호를 위해 경찰청에서는 서민을‘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세 가지 사기범죄, 즉 ‘서민 3不 사기범죄’ 근절을 위해 19년도 하반기 모든 수사역량을 집중할...
이선민 기자  2019-10-01
[독자기고] 보이스피싱, 아는 만큼 예방할 수 있다.
보이스피싱이란 전화를 통하여 금융기관, 공공기관을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개인의 금융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범죄에 이용하는 전화금융 사기로 뉴스나 기사를 통해 보이스 피싱 피해 사례 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그 수법은 점점 지능화, 다...
이선민 기자  2019-09-27
[독자기고] 충청남도민생활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하여
삶의 질이 높아지는 만큼 건강과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며, 프로축구, 프로야구를 관람만 하던 시대에서 자신의 여가를 활용해 스스로 참여하는 생활체육의 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이런 시대적 흐름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는 국민이 생활체육을 즐길 ...
이선민 기자  2019-09-26
[독자기고] 대전현충원에 있는 나무는 역사성이 있어 잘 키워야
대한민국 땅에서 태어나 자랐고 호국영령이 잠들어 계신 곳에서 상록 조경수로 나뭇잎에서 향이 나는 잘 가꿔진 나무가 있다.광복 40주년인 1985년에 개원한 대전현충원에 정원수로 있는 가이즈카 향나무다. 가이즈카 향나무는 1909년 1월, 대한제국 순종...
이선민 기자  2019-09-23
[독자기고]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
얼마 전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 있었다. 오래간만에 가족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명절은 공직사회에서는 또한 어느 때보다도 청렴을 강조하는 시기이기도 하다.충남동부보훈지청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공직자 행동강령 이행실태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하였다...
이선민 기자  2019-09-16
[독자기고] 배려를 통한 선진집회문화 정착
지난해 전국에서 개최된 집회 시위 건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반면 불법·폭력 시위는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가가 정책적으로 대화와 소통을 집회 시위에 대응하는 최우선 원칙으로 세워 집회 시위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는 한편, 집회참가자들의...
이선민 기자  2019-08-27
[독자기고] 광복절에 나라꽃 무궁화를 생각한다
국가상징으로 태극기, 무궁화가 있다.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반만년 역사와 함께 숨쉬어 온 꽃이기에 일제 강점기 36년 동안에는 민족의 수난과 함께 피폐되고 빼앗겨 버리는 참혹한 시련을 겪었다.해외 독립지사들이 광복 구국정신의 표상으로 무궁화를 내세우고...
박복연 기자  2019-08-14
[칼럼] 청년층으로 번지는 고독사
홀로 살다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아무도 모르게 맞는 쓸쓸한 죽음을 고독사라고 한다.그 동안 주로 노년층에서 일어난다고 생각되던 고독사가 이제는 청년층에서도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일명 '고독사'라 말하는 외로운 죽음은 사실 명확...
박복연 기자  2019-08-13
[칼럼] 세상에 걱정 없는 사람은 없다
초등학생 시절, 조그만 자물쇠가 달린 일명 '비밀 일기장'을 사서 쓴 적이 있었다. 일반 노트보다 서너 배 비싸게 팔았지만, 친구들도 그런 일기장을 하나씩 갖고 있었다. 실핀으로도 금방 열수 있을 만한 조잡한 자물쇠였다.그래도 그때는 그...
이선민 기자  2019-07-31
[독자기고] 국가유공자의 벗, 보훈 섬김이와 워크숍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이 고령으로 노인성 질환이나 고령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국가유공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가사·간병 등 재가복지서비스를 하는 ‘보훈 섬김이’가 있다. ‘희생을 사랑으로’라는 슬로건으로 희생 공헌에 대한 더 큰...
이선민 기자  2019-07-31
[독자기고] 하절기, 여성 1인 가구 범죄예방법 생활화해야
얼마 전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집까지 따라가 문을 열고 침입하려 한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처럼 혼자 사는 여성이 표적이 되는 범죄가 잇따르면서 여성 1인 가구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주거침입 강간을 비롯한 주거침입 ...
이선민 기자  2019-07-30
[칼럼] 올 여름, 폭염피서 어떻게 보낼까?
기후변화로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 어찌 보면 요즘 같은 폭염은 앞으로 여름철이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도 전기요금 폭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하다. 설익은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정전 사태까지 빚어진다면 정부에 대한 불만이 커질 수 밖에 ...
이선민 기자  2019-07-26
[독자기고] 호국보훈의 달에 만난 국가유공자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중상이용사를 비롯한 국가유공자님께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퇴직공무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국가적으로 활용하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사회공헌에 기여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Know-how+)사업으로 이동보훈팀에서 ...
박복연 기자  2019-06-25
[독자기고] ‘학교폭력’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
필자가 학교를 다닐 적만 하더라도 학교폭력이라고 하면 때리거나 돈을 뺏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학교폭력 유형이 점차 저연령화, 집단화, 흉폭화 되고 있다.학교폭력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 ...
이선민 기자  2019-06-24
[독자기고] 청렴한 사회를 향한 도약
우리나라 헌법 7조는 공무원을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로 정의하고 있으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고 말하고 있다. 이 조항에서 잘 드러나듯이, 공직사회는 국민을 섬긴다는 인식 아래 타 조직보다 높은 윤리적 기준이 요구된다. 부정과 부패의 주요 대상...
이선민 기자  2019-05-29
[독자기고] 교통사망사고 없는 세상, 우리가 만듭니다!
현 정부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하나로 22년까지 교통사망사고 반으로 줄이기를 선정하여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에 맞춰 경찰에서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다각적인 홍보와 캠페인 전개하는 한편 무단횡...
이선민 기자  2019-05-29
[칼럼] 진정한 상생과 통합의 사회를 바라며
너와 나의 구분 짓기가 일반화되고 갑과 을의 구분이 냉정한 시대가 되고 있고 지도층의 온갖 갑질이 난무하는 우리 사회의 단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자라는 이름으로 힘들고 어렵더라도 진정한 상생과 통합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이선민 기자  2019-05-28
[독자기고] 아동학대 징후 발견하면 즉시 112 신고를..
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엽기적인 범죄가 발생해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사랑으로 보호해야 할 자식을 둔기로 폭행하거나 욕실에 가둬 밥을 굶겨 사망에 이르게 하는 파렴치한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해서 ...
이선민 기자  2019-05-20
[특별기고] 천안중앙고 과학중점학교 특화 프로그램
서 론천안중앙고(교장 박대규)는 충남 1번지 일반계 공립 고등학교로 작년에 개교 50주년 행사를 치렀다. 그동안 22,700여명의 졸업생들을 배출하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인재들이 활약하고 있는 충남의 명문 고등학교이다.2017년에 단 한차례 ...
박복연 기자  2019-05-01
경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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