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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눈길보다 6배 더 미끄러운 ‘블랙아이스’ 주의해야
지난 11월 29일, 강원 고성군의 한 도로에서 블랙아이스로 추정되는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했다.또한 15일에도 강원 원주 나들목 인근에서 차량 20여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블랙아이스는 일교차가 큰 초겨울...
이선민 기자  2019-12-04
[칼럼] 세계적인 우뚝 축제 천안흥타령 춤축제 상설 축제문화공간을 창조하자
천안시·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천안시 대표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가 ‘2019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지역 축제부문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제14회 2019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
박복연 기자  2019-12-03
[독자기고]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화재안전
최근 연이어 일교차가 커지더니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입동(立冬)이 지나고 옷장에서 두꺼운 옷을 꺼내 입다 보면 문득 겨울이 찾아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사계절 중 겨울은 소방관들에게 유난히 혹독하고 바쁜 계절이다. 춥고 건조한...
이선민 기자  2019-11-27
[독자기고] 보훈가족 따뜻한 한마음 초청으로 훈훈한 이웃사랑
날씨가 쌀쌀해지고 낙엽이 한잎 두잎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몸도 마음도 쓸쓸해지는 가을이다.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님들은 팔십대 후반의 어르신들로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시기이기도한데 마음을 전환할 2019년 보훈가족 따뜻한 한마음 초청행사가 있었다...
이선민 기자  2019-11-20
[칼럼] 임시정부 의정원 의장 이동녕 선생
대한민국 상해 임시정부 의정원 의장 이동녕 선생은 대한민국 국호를 제정 선포한 자랑스러운 천안의 인물이다.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천안시가 석오 이동녕기념관을 활성화하고 본격적으로 이동녕 선생을 알리는 활동에 돌입한다.우...
이선민 기자  2019-11-20
[특별기고] 세계유산특별법 제정을 바란다
올해 대한민국은 14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갖게 되었다. ‘한국의 서원’ 이름으로 돈암서원 등 7개 서원이 등재된 것이다. ‘세계유산(보유) 도시’는 총22개 시·군·구로 늘었다.이에 앞서 공주시는 12, 13번째인 ‘백제역사유적지구’(2015)와 ...
이선민 기자  2019-11-18
[독자기고] 겨울철 전기히터 안전하게 사용합시다
겨울철에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히터는 전기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바꿔 고온을 발생시켜 추위로부터 우리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가전제품이다.전기히터는 열을 이용하는 기구이기 때문에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그렇다면 전기히터...
박복연 기자  2019-11-15
[특별기고] 백제문화제, 더 크고 넓게
“백제는 곧 충청이다” 서기 475년, 한성에서 웅진으로 천도했을 때부터 660년 나당연합군에 의해 패망할 때까지, 백제는 바로 충청이었다.부흥운동 3년을 포함해 총 19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충청백제’는 중국 남조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남해 건너...
이선민 기자  2019-11-08
[칼럼]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독서는 한 집단이나 한 인간을 성숙 순화시키는 최상의 수단이다. 독서는 단편적이고 얄팍한 소비형 인간이 아닌 인격적이고 사색할 줄 아는 도덕적 교양인으로 만들어 조직화 되어가는 메말라 버린 인간성을 회복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담론은 기지 있는 사람을...
이선민 기자  2019-11-05
[독자기고] 따뜻하지만 무서운 화목보일러
다가오는 겨울,최근 유가 상승으로 난방비 절감을 위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이다.그러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주택에 화재가 늘고 있다. 화목보일러를 갖춘 대부분의 주택은 농촌과 산 속에 위치...
박연옥 기자  2019-11-01
[독자기고] 교차로에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추세요.
얼마 전 순찰 중 아파트단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와 승용차 사고를 목격했다.원인은 출근시간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차량 운전자가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발생했다.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보행 중 숨진 비...
이선민 기자  2019-11-01
[칼럼] 대통령님이 달라졌으면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에 지명하면서 시작된 이번 사태는 두 달이 넘도록 온 나라를 이전에 보지못한 극심한 혼돈으로 몰아넣었다. 두 달 동안 온 나라를 사실상 내전 상태로 몰고 가는 듯했고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가 늦었...
이선민 기자  2019-10-24
[독자기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 위해 축사화재예방 선행돼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이 한창이던 지난 1일 오전 11시 5분경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축사 1개동이 전소되고 돼지 300마리가 폐사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화재로 소방관 25명과 소방차 9대가 동원되었다.1분 1초가 아쉬...
박복연 기자  2019-10-17
[독자기고] 서민을 위협하는 ‘3不 사기’ 범죄에 주의하세요.
최근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사기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건전한 거래행위와 사회 구성원 간 신뢰관계 보호를 위해 경찰청에서는 서민을‘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세 가지 사기범죄, 즉 ‘서민 3不 사기범죄’ 근절을 위해 19년도 하반기 모든 수사역량을 집중할...
이선민 기자  2019-10-01
[독자기고] 보이스피싱, 아는 만큼 예방할 수 있다.
보이스피싱이란 전화를 통하여 금융기관, 공공기관을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개인의 금융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범죄에 이용하는 전화금융 사기로 뉴스나 기사를 통해 보이스 피싱 피해 사례 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그 수법은 점점 지능화, 다...
이선민 기자  2019-09-27
[독자기고] 충청남도민생활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하여
삶의 질이 높아지는 만큼 건강과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며, 프로축구, 프로야구를 관람만 하던 시대에서 자신의 여가를 활용해 스스로 참여하는 생활체육의 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이런 시대적 흐름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는 국민이 생활체육을 즐길 ...
이선민 기자  2019-09-26
[독자기고] 대전현충원에 있는 나무는 역사성이 있어 잘 키워야
대한민국 땅에서 태어나 자랐고 호국영령이 잠들어 계신 곳에서 상록 조경수로 나뭇잎에서 향이 나는 잘 가꿔진 나무가 있다.광복 40주년인 1985년에 개원한 대전현충원에 정원수로 있는 가이즈카 향나무다. 가이즈카 향나무는 1909년 1월, 대한제국 순종...
이선민 기자  2019-09-23
[독자기고]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
얼마 전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 있었다. 오래간만에 가족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명절은 공직사회에서는 또한 어느 때보다도 청렴을 강조하는 시기이기도 하다.충남동부보훈지청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공직자 행동강령 이행실태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하였다...
이선민 기자  2019-09-16
[독자기고] 배려를 통한 선진집회문화 정착
지난해 전국에서 개최된 집회 시위 건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반면 불법·폭력 시위는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가가 정책적으로 대화와 소통을 집회 시위에 대응하는 최우선 원칙으로 세워 집회 시위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는 한편, 집회참가자들의...
이선민 기자  2019-08-27
[독자기고] 광복절에 나라꽃 무궁화를 생각한다
국가상징으로 태극기, 무궁화가 있다.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반만년 역사와 함께 숨쉬어 온 꽃이기에 일제 강점기 36년 동안에는 민족의 수난과 함께 피폐되고 빼앗겨 버리는 참혹한 시련을 겪었다.해외 독립지사들이 광복 구국정신의 표상으로 무궁화를 내세우고...
박복연 기자  2019-08-14
경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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