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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들의 안전한 교통질서 만들기 동참
최근 우리 지역에도 인도나 차도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 이용자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개인형 이동장치란 우리가 흔히 보는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만으...
이선민 기자  2022-10-05
[칼럼] 막말 논란 “당신들, 그리 한가해?”
‘핫 마이크(hot mic)’, 녹음기가 주변에 있거나 마이크가 켜져 있는지 모르고 말을 하다가 노출되면서 문제가 되는 사건을 가리킨다. 올해 1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기자 회견장에서 한 기자가 인플레이션에 대하여 질문을 하자 바이든 대통령이 신경질...
이선민 기자  2022-09-29
[칼럼] 계속되는 흉악범죄, 상두주무의 지혜 모아야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망우보양'(亡牛補牢)이 되지 않도록 상두주무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상두주무는 뽕나무 상(桑)), 뿌리 두(土)), 빽빽할 주(綢)), 얽을 무(繆))란 한자를 쓴다. 상두주무(桑土綢繆 )는 뽕나무 뿌리의 껍...
박복연 기자  2022-09-29
[독자기고] 전세사기, 뿌리 뽑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023. 1. 24.(화)까지 「전세사기 전국 특별단속」을 실시하며, 전국 지휘 및 추진체계로서 경찰청 수사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전세사기 전담 수사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최근 부동산 가격 하락세 등으로 인해 ‘전세사기...
이선민 기자  2022-09-29
[특별기고] 규제혁신, 보훈대상자와 공무원 모두의 삶을 바꾸는 든든한 변화
'레드테이프 챌린지', 복잡한 절차를 만들어 일의 비효율성을 높이는 규정과 절차를 타파하는 것이다. 한국의 레드테이프 챌린지는 '내삶을 바꾸는 규제혁신'이라는 슬로건을 띄우며 규제 개선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이에 국...
이선민 기자  2022-09-29
[칼럼] 천하막무료(天下莫無料), 쥐덫 위의 치즈
옛날 한 나라의 어진 왕이 현자들을 모아 놓고 “백성을 위해 세상의 모든 지혜와 진리를 담은 책을 만들라”고 명한다.세월이 흐른 후 세상의 지혜를 12권의 책으로 만들어 왕에게 바쳤다. 그를 본 왕이 책을 보니 내용은 좋으나 많다며 책을 줄이라 한다....
이선민 기자  2022-09-26
[칼럼] 독이 든 성배(聖杯)를 든 정진석
성배(聖杯, 영어: Holy grail)는 신성한 잔으로 문학 작품과 일부 기독교 전승에 등장하는 성물이다. 일반적으로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사용했던 술잔으로서 기적의 힘을 지닌 것으로 묘사된다. 전설에 따라 컵, 접시, 돌의 형태로 등장하...
이선민 기자  2022-09-15
[독자기고] 벌 쏘임 사고 ‘램블러 앱’으로 미리 대비하세요
무더웠던 여름이 언제였냐고 묻고 싶은 계절이 어느새 왔습니다.국지성 폭우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태풍이 왔던 여름은 지나가고 가을의 문턱에 왔습니다.소방관들은 24시간 근무를 하면서 하루 사이 그 계절의 변화를 느낄 때도 있습니다.지구의 온난화로 인하...
박복연 기자  2022-09-13
[칼럼] 모기를 보고 칼 뽑는 일 없어야 한다
볼 견(見), 모기 문(蚊), 뺄 발(拔), 칼 검(劍)으로 이루어진 ‘견문발검(見蚊拔劍)’은 글자 그대로 ‘모기를 보고 그 모기를 베기 위해 칼을 뺀다’는 뜻이다. 즉, 사소한 일에 크게 화를 내거나 과격한 행동을 하여 돌이킬 수 없는 나쁜 결과를 ...
박복연 기자  2022-09-05
[칼럼] 기왕지사, 부패범죄 세력 등은 척결돼야 한다
이미 기(旣), 갈 왕(往), 갈 지(之), 일 사(事)자로 구성된 기왕지사(旣往之事)란 고사성어가 있다. 우리말에 ‘벌여 놓은 굿판’이라는 관용 표현이 있다. 이것은 ‘이미 시작한 일이라 중간에 그만둘 수 없는 처지의 일을 이르는 말’이다.‘이미 벌...
박복연 기자  2022-08-29
[칼럼] 아이가 행복한 세상 만들어야 출산율 증가
지난해 출산율이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한다.출생아 수 역시 26만명대로 역대 최저치를 나타내며 인구 절벽으로 성큼 다가서고 있어 사태가 점점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출생 통계’를 보면 여성 한 명이...
이선민 기자  2022-08-29
[칼럼] 당정이 사면초가 되나?
넉 사(四), 낯 면(面), 초나라 초(楚), 노래 가(歌). 사면초가(四面楚歌)란 고전여담이 있다. 사방(四方)에서 들리는 초(楚)나라의 노래라는 뜻으로 적(敵)에게 둘러싸인 상황이나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무원 상태에 처한 것을 의미한다....
박복연 기자  2022-08-22
[특별기고] 국가유공자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BOVIS
올해는 국가보훈처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영예롭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이동보훈복지사업인 보비스(Bohun Visiting Service)가 시행된 지 15주년이 되는 해이다.특히 최근 3년간...
박복연 기자  2022-08-19
[칼럼] 이준석의 눈물, 악어의 눈물인가?
악어의 눈물(crocodile tears), 이집트 나일강(江)에 사는 악어는 사람을 잡아먹고 난 뒤에 그를 위해 눈물을 흘린다는 고대 서양 전설에서 유래된 말이다. 영국이 낳은 시인이며 현재까지 가장 뛰어난 극작가로 손꼽히는 셰익스피어도 여러 작품에...
이선민 기자  2022-08-18
[칼럼] 윤석열 대통령, 정조인가? 선조인가?
우리 역사에는 많은 임금이 있었다. 어떤 임금은 몸을 바쳐 나라와 백성을 위해 봉사했고, 어떤 임금은 무능력으로 나라를 위기에 빠뜨렸다. 조선 왕조에 들어와서는 ‘태정태세문단세’로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의 임금은 모두 26대이고 대한제국까지 합하면 2...
이선민 기자  2022-08-11
[독자기고] 정확한 119신고가 당신의 생명을 구하는 첫걸음
어느덧 8월의 한복판이다.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화재, 구조, 구급 등 다양한 위급상황으로 119에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충남소방본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된 119 신고 건수는 총 33만 6302건...
이선민 기자  2022-08-08
[칼럼] '네 탓 공방'은 공멸의 길이다
임금 군(君), 배 주(舟), 백성 민(民), 물 수(水) 자를 쓰는 군주민수(君舟民水)란 고전여담이 있다. ‘군주는 백성이라는 물 위에 뜬 배’라는 뜻이고, ‘백성은 군주라는 배를 물 위에 띄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
박복연 기자  2022-08-08
[독자기고] 재난상황 골든타임 수호는 올바른 신고로 부터!
지난 한 해(21년 기준) 전국의 119 신고 건수는 1,207만 5,804건으로 이는 재작년 대비 7.1%가 증가했다. 매 2.6초마다 119 접수 신고가 들어오고 있으며, 30초 이내 우리는 현장으로 출동하고 있다.흔히들 골든타임은 5분이라고 한다...
이선민 기자  2022-07-29
[특별기고] 나의 현재를 던져 미래를 꽃 피우다
"(액자값은) 69년 전에 이미 지불하셨습니다."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6·25전쟁 유엔 참전용사들의 사진을 찍어 주던 한 작가가 액자값을 묻는 어느 참전용사의 물음에 대하여 답한 이 말은 질문을 했던 참전용사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유...
박복연 기자  2022-07-25
[칼럼] 목숨값은 얼마일까?
금세기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9.11 테러였다. 쌍둥이 무역센터 빌딩이 힘없이 무너지고, 국방의 심장 펜타곤까지 공습을 받았으며 무려 2천977명이 사망했다. 영화 (감독 사라 콜란겔로)는 당시 희생자들의 보상금을 두고 벌어지는 실화다. 대학 강단에 ...
이선민 기자  2022-07-25
경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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